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CS CENTER

이벤트

HOME > CS CENTER > 이벤트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SPS KOREA 작성일26-04-09 12:36 조회2회 댓글0건

본문

올매치스포츠(에스피에스코리아)가 운영을 맡은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2026년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대전 한밭야구장과 한밭중학교 야구장 등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28개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전국 단위 대회답게 현장 분위기는 시작부터 뜨거웠고, 참가 선수들의 열정이 경기장 곳곳을 채웠다.


대회 첫날 오후 1시에는 개막식이 진행됐다.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배지현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내빈 소개와 개회 선언, 축사가 이어지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김운장 대전야구소프트볼협회장, 대한체육회 한대화 부회장을 비롯해 대회를 주최한 류현진 이사장의 소속팀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아섭,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 프로 선수들은 어린 선수들을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선수대표인 대전 한밭중학교 길민준 선수가 힘찬 선서를 진행했으며, 류현진 이사장이 시구에 나서며 개막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후 참가 선수 전원이 함께하는 단체 기념촬영으로 개막식이 마무리됐다.


5일간 이어진 치열한 경기 끝에 대전 한밭중학교와 경기 대원중학교가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이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회 기간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각종 상이 수여됐다.

우승의 영광은 대전 한밭중학교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경기 대원중학교가 기록했으며, 광주 동성중학교와 충북 세광중학교가 공동 3위에 올랐다.

시상식과 폐회식 이후 선수들은 류현진 이사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대회의 마지막까지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대회는 어린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마련된 무대로,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대회를 마련한 류현진 이사장에게도 야구계의 관심과 감사의 뜻이 이어지고 있다. 유망주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한 그의 행보가 앞으로도 주목된다.



5716c30ef1a8723a64d3b2ad31e134b9_1775705812_833.png